2005년 11월 23일
건슬링거 걸 (GUNSLINGER GIRL) - 11화 [febbre alta, 연모]

그 감정도 공사에 의해서 조건으로 강요당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자각은 있니?
하지만 공사의 명령은 '하지 않으면 안된다'는 느낌..
죠제씨를 위한 일은 '하고 싶다'라는 느낌이에요..

제가 평범한 여자아이인가요?
힘은 엄청나서, 맨손으로도 사람을 죽일 수 있어요.
상처를 입으면 붉은 피는 나지만.. 아픔같은 건 금방 사라져 버려요.
평범한 여자애여서는 안되는 거에요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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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토 마미코씨가 지옥소녀 톤으로 연기한 적이 또 언제였었나.. 했었는데..
이번 화의 엘자 목소리 톤이 딱 그렇군요..
# by | 2005/11/23 00:00 | ★포커스 애니 | 트랙백(1) | 덧글(17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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편의점에서 라면을 먹다가 러브홀릭의 '당신만 있다면'이라는 노래를 들었다. 바로 건슬링거 걸이 떠올랐다. 그대만 있다면 - Loveholic (러브홀릭) 날 사랑해서 떠난다며 눈물짓던 그대의 말을 믿을 수 없죠 하지만 나의 전부였던 그대가 힘들어.....more
불쌍한 엘자~~
이렇게 다시 보니 기억이 새롭네요.
너무 정신없이 쳤더니 아직도 제정신이 아닌거같아요 ㅠㅠ
이번 BGM은 뭔가요?
음.. 역시 뭔가 수은등과의 공통점이 있을것 같은 느낌이 ^^
건슬링거걸 자체를 좋아하는 이유중에 하나가 이런 알수없는 아픔을 느낄수 있기때문이에요..아;좀 변태같은걸까요;
애들 한명한명의 이야기가 너무 마음아픕니다..